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허정호 선임기자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에 마련된 '설맞이 팝업 서울체력장'에 시민들이 몰려 자신의 건강을 점검했다. 서울시는 명절 연휴기간(16∼18일)동안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시적으로 서울시청에 체력 측정 체험존을 조성,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체력측정을 완료한 시민은 특별 혜택으로 손목닥터9988 포인트 3000P를 지급받았다.
허정호 선임기자
허정호 선임기자
허정호 선임기자
이번 서울체력장에는 ▴혈압 ▴신장․체중 ▴체성분 ▴근력(상대악력) ▴심폐지구력(스텝박스) ▴근지구력(교차윗몸일으키기) ▴유연성(앉아윗몸앞으로굽히기) ▴민첩성(반응시간) ▴순발력(체공시간) 측정 코너가 마련됐다. 만 65세 이상 참여 시민은 심폐지구력 대신 협응력(8자 보행) 측정을 받아 나이에 맞는 맞춤형 건강 체크를 했다. 또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마이베네핏'의 '버추얼메이트(Virtual Mate)’는 자세 평가, 체력평가, 관절 가동범위(ROM) 평가 등을 통해 AI 맞춤형 운동 솔루션을 제시하기도 했다.
허정호 선임기자
허정호 선임기자
이벤트 이후 본격적인 인증형 체력측정을 원하는 시민들은 송파구 등 서울시내 11곳의 체력인증센터를 예약해 방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