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세화 나눔에 ‘문전성시’ 입력 : 2026-02-18 23:00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설 명절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 설맞이 세화 나눔’ 행사에서 시민들이 세화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세화’는 질병이나 재난 등 불행을 예방하고 한 해 동안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그리는 그림이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재문 이슈 나우 더보기 가비, 美 비자 발급 거부에 10년간 못 가… "지금도 세컨더리룸 들어가" '찬너계' 이성경 "좋은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작품"… 종영 소감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