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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지 않는 슬픔…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23주기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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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23주기인 18일 대구시 동구 용수동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유족 등 참석자들이 희생자들을 기리는 꽃을 놓으며 추모하고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