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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아침 깨운 6500여명의 건각…희망과 도전의 발걸음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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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한 희망드림 ‘제23회 동계 국제 마라톤대회’에서 6500여명의 참가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한 희망드림 ‘제23회 동계 국제 마라톤대회’에서 6500여명의 참가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연맹이 공동 주최한 희망드림 ‘제23회 동계 국제 마라톤대회’가 21일 6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가 열린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모여든 참가자들로 북적였다. 참가 선수들은 출발에 앞서 광장에 모여 함께 몸을 풀고, 안전한 완주를 다짐하며 레이스를 준비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한 희망드림 ‘제23회 동계 국제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한 희망드림 ‘제23회 동계 국제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한 희망드림 ‘제23회 동계 국제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한 희망드림 ‘제23회 동계 국제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다.

 

이번 대회는 시민 건강 증진과 도심 스포츠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한강 변을 따라 달리며 서울 도심의 풍경과 한강의 매력을 함께 체감했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를 통해 희망과 도전의 정신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한 희망드림 ‘제23회 동계 국제 마라톤대회’에서 6500여명의 참가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한 희망드림 ‘제23회 동계 국제 마라톤대회’에서 6500여명의 참가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한 희망드림 ‘제23회 동계 국제 마라톤대회’에서 6500여명의 참가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한 희망드림 ‘제23회 동계 국제 마라톤대회’에서 6500여명의 참가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한 희망드림 ‘제23회 동계 국제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출발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한 희망드림 ‘제23회 동계 국제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출발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한 희망드림 ‘제23회 동계 국제 마라톤대회’에서 6500여명의 참가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한 희망드림 ‘제23회 동계 국제 마라톤대회’에서 6500여명의 참가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신규택 세계일보 대외협력국 국장(왼쪽 두번째), 정지명 한국마라톤협회 총재(왼쪽 네번째) 김주현 한국마라톤협회 명예회장(오른쪽 두번째)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열린 희망드림 ‘제23회 동계 국제 마라톤대회’에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신규택 세계일보 대외협력국 국장(왼쪽 두번째), 정지명 한국마라톤협회 총재(왼쪽 네번째) 김주현 한국마라톤협회 명예회장(오른쪽 두번째)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열린 희망드림 ‘제23회 동계 국제 마라톤대회’에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