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함양 산불 이틀째 확산…주민 대피명령 내려져

입력 :
수정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지난 21일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확산해 주민 대피명령이 내려졌다.

 

지난 21일 오후 9시 14분께 경남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야산에 불이 났다. 사진은 산불 현장. 연합뉴스
지난 21일 오후 9시 14분께 경남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야산에 불이 났다. 사진은 산불 현장. 연합뉴스

함양군은 22일 오전 8시 55분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마천면 창원리 산 23의 2 일대에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며 "견불동 주민과 입산객은 고정마을회관으로 즉시 대피하라'고 밝혔다.

전날 오후 9시 14분께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야산에 불이 나 12시간 가까이 꺼지지 않고 있다.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