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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상♥’ 최준희, 결혼 앞두고 확 달라진 얼굴 공개 “너무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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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최근 성형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밑지(눈 밑 지방 재배치)+트임 튜닝+눈매 둥글게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성형수술 전후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유튜브 브이로그로 먼저 소개해 드렸던 제 2번째 눈 공사, 확실히 눈매가 부드러워졌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나 눈밑지 너무 만족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알린 바 있다.

 

다만 그의 예비신랑 김씨는 최준희와 친외할머니 정옥숙 여사 간 갈등의 중심에 서 있던 인물로 지목됐다.

 

유튜버 이진호는 최근 영상을 통해 "지난 2023년 7월 최준희가 정 여사를 주거침입죄로 신고했을 당시 현장에서 '할머니는 이 집에 아무 권리가 없으니 나가라'고 종용했던 남성이 바로 지금의 예비신랑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