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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운문댐서 수중 측량작업 중 보트 뒤집혀, 2명 긴급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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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5시 31분쯤 경북 청도군 운문면 운문댐에서 수중 측량 작업 중 보트가 뒤집히는 사고가 일어났다.

 

22일 경북 청도군 운문면 운문댐에서 보트가 뒤집히는 사고가 일어났다. 사진은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생성한 가상의 이미지. Chat GPT 생성
22일 경북 청도군 운문면 운문댐에서 보트가 뒤집히는 사고가 일어났다. 사진은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생성한 가상의 이미지. Chat GPT 생성

23일 소방 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보트에 타고 있던 50대 남녀 2명이 1시간 50여분 만에 구조돼 저체온증으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수중 측량 작업 중 강풍이 불어 보트가 뒤집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