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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카리나 ‘손 만지작’ 논란에 “가려워서 긁은 것”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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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도훈이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의 손을 만졌다고 논란이 된 행동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앞서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수사단2’ 제작발표회에는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가 참석했다.

 

‘미스터리 수사단2’ 제작발표회에서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가 별 모양으로 단체 사진을 찍은 모습. 뉴스1
‘미스터리 수사단2’ 제작발표회에서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가 별 모양으로 단체 사진을 찍은 모습. 뉴스1

행사에서 출연진들이 단체 사진 촬영으로 손을 맞잡는 별 모양 포즈를 취하는 과정에서 김도훈은 카리나와 가비의 손을 잡았고, 현장 영상 일부에서 김도훈이 카리나의 손을 쓰다듬는 듯한 장면이 포착됐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이 문제를 제기하며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21일 김도훈은 팬 소통 플랫폼(버블)을 통해 한 이용자가 남긴 “카리나 손대지 마”라는 댓글에 “?”라고 반응했다. 이어 그는 "손을 댄 적은 없고, 내 손가락을 긁은 적은 있다. 가려웠다"고 설명하며 의혹을 부인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에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김도훈은 2016년 영화 ‘미행’으로 9년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2023년 8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무빙’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