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를 연기금 연계 자산운용 특화 금융 중심지로 본격 육성한다.
신한금융그룹은 24일 전북 전주 신한펀드파트너스 전주NPS본부에서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에는 국민연금공단과 협력사업을 빠르게 추진할 수 있도록 신한의 자본시장·자산운용 관련 주요 기능이 집약돼 있다. 신한금융은 이를 기반으로 실물경제와 직접 연결되는 ‘생산적 금융’을 지역에서 구현할 계획이다.
또 은행·증권·펀드파트너스 등에 걸쳐 현재 130여명인 전주 지역 근무 인력을 단계적으로 300여명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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