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헌(사진) 한빛미디어 대표이사가 대한출판문화협회(출협) 회장에 선출됐다.
출협은 2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82차 정기총회를 열고 김 대표를 제5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3년.
김 신임 회장은 “정부와 정책 협의를 복원해 출협이 다시 정부와의 협의에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며 “서울국제도서전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여러 단체와 출판인이 참여한 협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한국출판인회의 회장,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사, 대한출판문화협회 부회장, 한국출판인회의 sbi 원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