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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만든 ‘터프팅’ 작품 감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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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불암산 아트포레 갤러리’를 찾은 관람객들이 터프팅(Tufting) 기획전 ‘밀실 각자의 방’ 전시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터프팅은 머리카락 또는 잔디가 함께 모여 촘촘하게 난 ‘다발’을 뜻하는 ‘Tuft’에서 따온 말로 땅에 잔디를 심듯이 터프팅건을 이용해 천 위에 실을 심는 직조 기법이다. 4인 작가가 실을 엮어 만든 독특한 질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