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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공원 나무 ‘태극기’ 걸렸네 [한강로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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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3·1절을 앞둔 26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일대 가로수에 조성된 ‘태극기 거리’를 한 가족이 걷고 있다. 용산구는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해 21일부터 이봉창 역사울림관과 효창공원 일대 510m 구간 가로등과 나무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 다음 달 8일까지 게양한다.
3·1절을 앞둔 26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일대 가로수에 조성된 ‘태극기 거리’를 한 가족이 걷고 있다. 용산구는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해 21일부터 이봉창 역사울림관과 효창공원 일대 510m 구간 가로등과 나무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 다음 달 8일까지 게양한다.

 

제107주년 3·1절을 앞둔 26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앞 나무에 태극기 트리가 조성돼 한 가족이 구경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는 3·1절을 맞아 독립운동의 성지인 효창공원 일대에 대규모 ‘태극기 거리’를 조성했다. 지난 21일 조성된 태극기 트리는 효창공원 정문 앞 나무 26그루와 이봉창역사울림관 앞 나무 4그루에 각 300개 이상의 태극기를 게양해 내달 8일까지 장관을 연출한다.

 

3·1절을 앞둔 26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일대 가로수에 조성된 ‘태극기 거리’에서 한 시민이 딸과 함께 태극기 트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용산구는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해 21일부터 이봉창 역사울림관과 효창공원 일대 510m 구간 가로등과 나무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 다음 달 8일까지 게양한다.
3·1절을 앞둔 26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일대 가로수에 조성된 ‘태극기 거리’에서 한 시민이 딸과 함께 태극기 트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용산구는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해 21일부터 이봉창 역사울림관과 효창공원 일대 510m 구간 가로등과 나무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 다음 달 8일까지 게양한다.
3·1절을 앞둔 26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일대 가로수에 조성된 ‘태극기 거리’를 시민들이 걷고 있다. 용산구는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해 21일부터 이봉창 역사울림관과 효창공원 일대 510m 구간 가로등과 나무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 다음 달 8일까지 게양한다.
3·1절을 앞둔 26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일대 가로수에 조성된 ‘태극기 거리’를 시민들이 걷고 있다. 용산구는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해 21일부터 이봉창 역사울림관과 효창공원 일대 510m 구간 가로등과 나무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 다음 달 8일까지 게양한다. 
3·1절을 앞둔 26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일대 가로수에 조성된 ‘태극기 거리’에서 한 가족이 태극기 트리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용산구는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해 21일부터 이봉창 역사울림관과 효창공원 일대 510m 구간 가로등과 나무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 다음 달 8일까지 게양한다.
3·1절을 앞둔 26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일대 가로수에 조성된 ‘태극기 거리’에서 한 가족이 태극기 트리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용산구는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해 21일부터 이봉창 역사울림관과 효창공원 일대 510m 구간 가로등과 나무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 다음 달 8일까지 게양한다. 
3·1절을 앞둔 26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일대 가로수에 조성된 ‘태극기 거리’를 한 가족이 걷고 있다. 용산구는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해 21일부터 이봉창 역사울림관과 효창공원 일대 510m 구간 가로등과 나무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 다음 달 8일까지 게양한다.
3·1절을 앞둔 26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일대 가로수에 조성된 ‘태극기 거리’를 한 가족이 걷고 있다. 용산구는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해 21일부터 이봉창 역사울림관과 효창공원 일대 510m 구간 가로등과 나무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 다음 달 8일까지 게양한다.
3·1절을 앞둔 26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일대 가로수에 조성된 ‘태극기 거리’에서 한 시민이 사진을 찍고 있다. 용산구는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해 21일부터 이봉창 역사울림관과 효창공원 일대 510m 구간 가로등과 나무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 다음 달 8일까지 게양한다.
3·1절을 앞둔 26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일대 가로수에 조성된 ‘태극기 거리’에서 한 시민이 사진을 찍고 있다. 용산구는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해 21일부터 이봉창 역사울림관과 효창공원 일대 510m 구간 가로등과 나무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 다음 달 8일까지 게양한다. 

용산구는 이번 태극기거리 조성을 계기로 효창공원을 찾는 구민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3·1절의 역사적 의미와 독립운동의 정신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