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숨졌다.
2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55분 포항시 남구 오천읍 도로에서 트레일러와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60대 A씨가 숨졌다.
같은 날 오전 6시24분 포항시 남구 해도동에서는 80대 여성 보행자가 스타렉스 승합차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