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 바라보는 與野 입력 : 2026-03-01 17:53 구글 네이버 유튜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오른쪽)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2차례 악수했으나 별다른 대화는 나누지 않았다. 청와대사진기자단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박소담, 韓 배우 최초 英 매거진 ‘하우스 오브 솔로’ 커버 장식 르세라핌 "모든 것을 축하해드립니다"… 네티즌 "정말 다 축하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