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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낙상 사고 후 침 치료 중…"볼아 돌아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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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이 낙상 사고 후 치료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1일 소셜미디어에 "볼아 돌아와라. 보조개 필요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코미디언 김지민이 낙상 사고 후 치료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코미디언 김지민이 낙상 사고 후 치료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속에는 한의원에서 얼굴과 목 부위에 침을 맞고 있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지민은 반신욕을 하고 나오다가 넘어져 얼굴을 다쳤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욕실 낙상사고 진짜 조심하세요. 슬리퍼 꼭 신으세요”라며 "볼이 함몰돼서 원치않는 보조개가 생겼다"고 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은 1984년생이고, 김준호는 1975년생이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올해 자녀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