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이 3라운드 '1 대 1 데스매치'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1일 방송된 MBN '천하제빵'에서는 2라운드 '빵 먹기 좋은 날' 미션에서 하위권 연합이 반란을 일으켰다.
'기분 울적한 날' 팀이 473점으로 1위, '해장이 필요한 날' 팀이 472점으로 2위를 차지하며 전원 합격했다.
반면 '운동하는 날' 팀은 혹평 속에 8위로 전원 탈락했다.
3위부터 7위 팀 중 일부가 추가 합격하며 극적으로 3라운드 진출 명단이 완성됐다.
3라운드는 한 명만 살아남는 '1 대 1 데스매치'였다. '창과 방패' 룰 아래 상대를 직접 지목하고 재료 선택권까지 얽히며 심리전이 불붙었다.
이홍규는 같은 팀이던 이혜성을 지목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혜성은 "상대를 잘못 골랐다"며 맞불을 놨고, 다른 참가자들도 거침없는 신경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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