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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3월 ‘이달의 과일’ 사과 선정… 최대 3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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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3월 한 달간 사과를 최대 3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이달의 과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CU는 이번 3월 이달의 과일 행사에서 ‘실속 봉지 사과 1kg(8200원)’과 ‘10입 박스 사과 2kg(1만7600원)’을 최대 할인 적용 시, 각각 4940원, 1만1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는 정상 가격 대비 각각 약 39%, 32% 낮은 수준이다.

CU 3월 ‘이달의 과일’ 사과. CU 제공
CU 3월 ‘이달의 과일’ 사과. CU 제공

최근 과일 물가가 지속적으로 높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CU는 이달의 과일 기획전을 통해 3월의 과일을 사과로 선정하고 대량 매입과 사전 물량 확보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선보인다. 4~6입 실속형 봉지 사과와 낱개 세척 사과 10입 박스형 상품을 준비했으며 타 유통 채널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가격을 갖췄다.

 

해당 상품들은 1~2인 가구 소비 패턴에 맞춘 소포장 구성과 바로 먹을 수 있는 세척 사과로 선보여 구매 부담을 줄이고 취식 편의성은 높였다.

 

또한, CU는 결제 할인 행사를 통해 체감 혜택을 강화했다.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시 30% 할인(오전·오후 7~9시, 최대 4000원)이 제공되며, SKT 통신사 10% 할인도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CU는 월별 시즌 과일을 선정해 집중 운영하는 이달의 과일을 통해 신선 카테고리 상품의 인지도를 강화하고 고객의 합리적인 과일 구매 경험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4월 참외, 5월 만다린, 6월 복숭아, 7월 수박이 이달의 과일로 예정되어 있다.

 

BGF리테일 HMR팀 박성욱 MD는 “과일 물가 부담이 높은 상황에서 이달의 과일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시즌에 맞는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CU는 과일을 포함한 생활 밀착 상품 전반으로 할인 행사를 확대해 고객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춰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