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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김희은 "내 요리 탈락 직감…미션 때 재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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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김희은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을 당시 탈락을 예감했다고 말한다.

 

그는 3일 방송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셰프 김희은이 3일 방송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셰프 김희은이 3일 방송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김숙은 김희은 식당의 전복 요리를 보고 "저거는 한 번 먹으면 영혼이 나간다"고 한다.

 

그는 "셰프님한테 뭐 들어갔냐고 여쭤보기도 했다"고 덧붙인다.

 

조우종이 "이건 방송에서도 한 번 요리하시지 않았냐"고 묻자 김희은은 한숨을 쉰다.

 

김희은은 "방송이랑 완전 다르다"며 "'흑백요리사2'에서 저 요리가 떨어질 거란 생각을 했다"고 말한다.

 

그는 "레스토랑에서 만들 땐 저 요리가 5시간 정도 걸린다. 저때 한입 먹고 집에 가야 된단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김희은은 "또 미션 때 꿀이 없어서 조청으로 당도를 맞추느라 식감이 다 망가졌었다"고 말한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