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 전 서울시의원에게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한 구속 여부가 이르면 3일 결정된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후 2시 30분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형법상 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강 의원의 영장실질심사를 열었다.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나 4일 새벽 결정될 전망이다. 이들은 법원의 결정 때까지 마포경찰서 유치장에서 대기한다. 서로 분리돼 입감될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게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한 구속 여부가 이르면 3일 결정된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후 2시 30분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형법상 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강 의원의 영장실질심사를 열었다.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나 4일 새벽 결정될 전망이다. 이들은 법원의 결정 때까지 마포경찰서 유치장에서 대기한다. 서로 분리돼 입감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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