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공원식 포항시장 예비후보 ‘중앙하이츠 어린이집 첫 등원 축하’

공원식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새벽 일찍 가랑비가 내리는 가운데 장량사거리에서 3.1절 연휴를 끝내고 출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출근길 인사를 펼쳤다고 3일 밝혔다.

 

또한 공 예비후보는 중앙하이츠 어린이집을 방문, 3월 첫 어린이집에 등원하는 영·유아를 찾아 학부모와 새내기 영·유아들을 격려했다. 

 

공원식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3일 중앙하이츠 어린이집을 방문, 3월 첫 어린이집에 등원하는 영·유아를 찾아 학부모와 새내기 영·유아들을 격려하고 있다. 공원식 제공
공원식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3일 중앙하이츠 어린이집을 방문, 3월 첫 어린이집에 등원하는 영·유아를 찾아 학부모와 새내기 영·유아들을 격려하고 있다. 공원식 제공

공 예비후보는 “장성동 미군저유소 반환부지에 어린이대공원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생태체험·창의교육·가족휴식 기능을 함께 갖춘 미래형 어린이 복합 키즈공간을 만들고, 영유아 돌봄센터와 부모교육 프로그램, 가족 참여형 문화행사를 연계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공 예비후보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포항시민들이 오곡밥과 부럼으로 한해의 액운을 물리치기를 소원하며, 청림동 및 형산강 달집태우기 행사에도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