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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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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락앤락 제공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락앤락 제공

 

락앤락은 이날 ‘프레쉬 마에스트로 진공용기’와 ‘투고 시리즈’로 테이블웨어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독일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 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 그리고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프레쉬 마에스트로 진공용기’는 전용 기기로 밀폐 용기 내부의 공기를 제거해 산화와 세균 번식을 줄여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투고 시리즈’는 직사각 런치박스, 정사각 런치박스, 샐러드 박스, 요거트 & 후르츠팟 등 4가지 타입으로 출시된 도시락 라인이다.

 

락앤락 관계자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의 제품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라이프스타일의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