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해만 남은 테헤란 ‘혁명재판소’ 입력 : 2026-03-04 19:03 구글 네이버 유튜브 3일(현지시간) 위성사진에 포착된 이란 수도 테헤란의 혁명재판소가 미사일 공습으로 파괴된 모습. 혁명재판소는 반정부 인사 등 국가안보와 민감한 사건에 대한 재판을 진행하는 이란의 특별 법원이다. 외신은 이란 중부 종교도시 쿰에 위치한 최고지도자 선출 기구인 전문가회의 청사도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을 받아 붕괴했다고 보도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박소담, 韓 배우 최초 英 매거진 ‘하우스 오브 솔로’ 커버 장식 르세라핌 "모든 것을 축하해드립니다"… 네티즌 "정말 다 축하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