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1시 25분께 강원 인제군 상남면 인제졸음쉼터 뒤 야산에서 간벌 작업 중이던 A(68)씨가 나무에 깔렸다.
사고 직후 A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벌목 현장에 있던 작업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오후 1시 2분께 춘천시 칠전동 드름산에서 재선충 방제 벌목 중이던 B(65)씨가 나무에 깔려 다발성 골절상을 입었다.
B씨는 소방헬기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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