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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신] 1월 출시 KGM 무쏘, 누적 계약 5000대 돌파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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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출시 KGM 무쏘, 누적 계약 5000대 돌파 

 

KG모빌리티(KGM)는 “지난 1월 출시한 무쏘(사진)가 현재까지 누적 계약 대수 5000대를 돌파했다”며 “국내 픽업 시장에서 무쏘가 8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무쏘 트림별로 M5(기본형)·M7(중간형)·M9(최상위형) 중 M7(52.4)이 가장 많이 팔렸고 최상위 트림 M9(39.7)이 뒤를 이었다. 파워트레인은 디젤 모델과 가솔린 모델이 각각 54.4와 45.6로 고른 선택을 받았다. 픽업의 핵심 사양인 사륜구동(4WD) 선택률은 92.6%에 달했다. KGM 관계자는 “지난달부터 가솔린 모델 출고가 본격화한 만큼 시장 경쟁력을 더욱 높여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벤츠 코리아, 봄맞이 차량 무상점검 진행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4월30일까지 고객 지원 행사인 ‘2026 봄맞이 캠페인’(사진)을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 신차 구매 시 제공되는 무상 서비스 기간이 만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동절기 제설제 잔여물이나 큰 일교차로 부식?마모됐을 가능성이 있는 주요 항목에 대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어필터와 실내 입자 필터,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미션오일 및 미션오일 필터,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마모 센서, 브레이크액 등 실사용 빈도가 높은 소모품도 대상 고객에 한해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모든 벤츠 고객에게 와이퍼 블레이드를 최대 50%까지 싸게 판다.

 

GS건설,협력사에 금융·안전 지원 확대

 

GS건설이 핵심 협력사 30곳을 선정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금융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2026년 동반성장 프로그램’(사진)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GS건설은 매년 3월과 5월 두 차례 ‘코어 파트너십’ 행사에서 우수 협력사와 동반성장 방안을 논의하고,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코어 파트너’로 선정된 협력사는 계약이행보증 감면과 금융지원 등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하반기에는 대표 상생협력 행사인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코어 파트너사를 포함한 80여개 협력사 대표들과 GS건설의 경영 현황과 조달 정책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