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새로운 유형의 대통령’이라는 외신 보도를 인용해 극찬했다.
여당 소속인 이 시장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미국의 외교전문지 ‘더 디플로맷(The Diplomat)’을 언급하며 수원시와 이재명 정부의 ‘동행’을 강조했다.
그가 인용한 보도는 지난 6일(현지시간) ‘새로운 유형의 대통령 이재명, 국민도 지지’라는 제하의 기사다. 이 기사는 이 대통령에 대한 60% 이상의 높은 지지율이 단순히 취임 초기 효과가 아니라 실질적 성과를 중시하는 통치 방식의 직접적 결과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는 정책의 일관성, 실용 외교, 파격 소통, 서번트 리더십에 기인한다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기사를 인용한 뒤 “이 대통령님의 그러한 행정의 자세를 가슴에 새기고 실천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국민만을 바라보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약속을 끝까지 실천하고, 권한을 특권이 아닌 책임으로 여기는 것. 그것이 행정의 존재 이유”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