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 기억안심 치매보험 선보여
NH농협생명이 치매 진행단계별 보장을 강화한 ‘NH올원더풀 기억안심 치매보험’을 1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경도 치매 진단 시에도 최대 10년간 매월 생활자금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경도 치매 치료에 효과가 입증된 ‘레켐비’ 등 표적약물치료도 보장한다. 보험 기간 중 치매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엔 연금으로 전환해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롯데손보, 年 6회 보장 상해보험 출시
롯데손해보험이 상해 부위와 부상 정도에 따라 연 최대 6회까지 통합상해진단비를 보장하는 ‘다쳤을땐 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타박상·멍부터 골절·절단과 같은 중증 상해까지 단계별로 보장한다. 상체와 팔·하체 두 부위를 기준으로 다친 정도를 경증·중등증·중증 등 3단계로 구분해, 부위나 상해 정도가 다르면 연간 최대 6회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대신증권, 보통주 1주당 1200원 배당
대신증권이 보통주 1주당 1200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이사회를 통해 보통주 1200원, 우선주 1250원 등을 배당하기로 하고 이를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 배당기준일은 27일이다. 대신증권은 안정적인 배당 정책을 유지하는 동시에 중장기적으로 초대형 투자은행(IB) 진입을 염두에 둔 자본 확충을 통해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