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에… 주한이란·이스라엘대사관 주변 경계 삼엄 입력 : 2026-03-10 22:52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경찰이 10일 서울 용산구 주한이란대사관과 종로구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앞에서 우발적 사태에 대비해 주변을 경비하고 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사이 전쟁이 길어지며 집회·시위 등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경찰은 국내에 있는 중동 관련 국가들의 시설 경계 강화에 나섰다. 허정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허정호 이슈 나우 더보기 ‘솔로 퀸’ 화사, 신곡 ‘So Cute’ 뮤직비디오 1000만 뷰 돌파 김사랑 '식집사' 된 근황…"식물 말고 남자 돌보라고? 돌볼 남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