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내 집 마련 상담소 북적 입력 : 2026-03-10 23:03 수정 : 2026-03-10 23:07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1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지하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서울 청년 홈&잡 페어’에서 청년들이 내 집 마련을 위한 상담을 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2030년까지 총 7만4000호의 청년주택을 공급하는 내용의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아이유 "30대 중반 진입…할 말은 해야 하는 성격으로 바뀌어" 윤혜진 "모성애처럼 다 퍼주는 연애, 건강한 관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