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임원희·유노윤호… 서울시 유공 납세자 선정 입력 : 2026-03-12 06:00:00 수정 : 2026-03-11 22:01:04 박진영 기자 jyp@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박동원(왼쪽부터), 임원희, 유노윤호 야구 국가대표인 LG트윈스 박동원 선수와 배우 임원희, 가수 정윤호(유노윤호)가 올해 서울시 모범·유공 납세자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11일 2026년 시 모범 납세자 37만1770명 중 유공 납세자 14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박진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박진영 이슈 나우 더보기 '트롯 왕자' 박지현, 초동 25만 장·전곡 차트인…첫 정규 앨범 활동 성료 소녀시대 유리, 강남구 성실 납세자였네…2026년 유공 납세자 표창장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