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동 캡슐호텔 화재…숙박 외국인 10명 부상 입력 : 2026-03-15 19:09:03 수정 : 2026-03-15 19:09:03 구글 네이버 유튜브 14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빌딩에서 불이 나 소방차가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3층은 캡슐호텔로 운영되던 곳으로, 이곳에 숙박하던 외국인 10명이 다쳤다. 중상자 3명 중 일본 국적의 50대 여성 1명은 의식불명으로 전해졌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학폭 논란' 前르세라핌 김가람 "제 일상 담아보고 싶어서" 개인 유튜브 개설 '미혼남녀' 한지민, 매 순간마다 동안 미모가 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