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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동 캡슐호텔 화재…숙박 외국인 10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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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빌딩에서 불이 나 소방차가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3층은 캡슐호텔로 운영되던 곳으로, 이곳에 숙박하던 외국인 10명이 다쳤다. 중상자 3명 중 일본 국적의 50대 여성 1명은 의식불명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