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자유의 방패’ 韓·美연합 도하훈련

입력 :
수정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14일 경기 연천군 임진강에서 실시된 한·미 연합 도하훈련에서 한미연합사 제이비어 브런슨 사령관(가운데), 김성민 부사령관(오른쪽), 조지프 힐버트 미8군사령관(왼쪽)이 밝은 표정으로 주먹을 불끈 쥐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년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합연습의 일환으로 이날 훈련에는 수도기계화보병사단, 7공병여단, 미 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스트라이커여단 등 양국 장병 700여명이 참가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