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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50대로 보나…이영애, 트렌치 코트 사이로 늘씬한 각선미 '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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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인스타그램
이영애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애가 남다른 동안 비주얼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브라운 컬러의 트렌치 코트에 검은 스틸레토힐을 착용하고 성숙한 어른 여성의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곱창 머리 끈으로 묶은 자연스러운 업 헤어와 블랙 컬러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도회적인 무드도 자아냈다. 

 

55세의 나이에도 30대 못지 않은 이영애의 몸매와 미모는 매번 공개될 때마다 놀라움을 안긴다.

이영애 인스타그램
이영애 인스타그램

한편, 이영애는 2009년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결혼 이후 오랜 시간 극장과 안방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그녀는 한 방송에서 전원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다 지난해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서 주연을 맡고, 다수의 브랜드 광고모델로 활약하며 오랜 공백기를 깨고 다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