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랑말은 내 친구” 입력 : 2026-03-15 21:49 수정 : 2026-03-15 22:46 유희태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15일 경기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2026 포니랜드 포니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가 조랑말의 털을 다듬는 그루밍 체험을 하고 있다. 유희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유희태 이슈 나우 더보기 차은우, 군 복무 중 천주교 세례 받았다… 세례명 '사도 요한' 송혜교, 15년째 사비로 후원… 워싱턴 DC에 역사 안내서 1만 부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