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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가맹점·고객이 만든 기적…BBQ, 케냐에 중학교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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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그룹은 BBQ 본사와 가맹점의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인 ‘아이러브아프리카’로 케냐에 중학교를 세웠다고 16일 밝혔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BBQ 본사와 가맹점의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인 ‘아이러브아프리카’로 케냐에 중학교를 세웠다고 16일 밝혔다. BBQ 제공
제너시스BBQ 그룹은 BBQ 본사와 가맹점의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인 ‘아이러브아프리카’로 케냐에 중학교를 세웠다고 16일 밝혔다. BBQ 제공

 

아이러브아프리카는 국내 최초 아프리카 전문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사단법인 아이러브아프리카와 함께 아프리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활동이다.

 

BBQ는 고객이 주문하는 치킨 1마리당 본사와 패밀리가 각각 10원씩 총 20원을 적립하는 ‘매칭펀드’로 마련한 기금으로 2018년부터 아프리카 지역에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2024년부터 아프리카 케냐 카지아도 카운티 노레텟 마사이부족 지역에 노레텟 중학교 건축을 시작해 지난 1월 완공하는 등 교육 개선 사업을 진행했으며,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추가적인 교육을 받기 어려운 지역 청소년들에게 교육 기회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BBQ 본사와 가맹점의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인 ‘아이러브아프리카’로 케냐에 중학교를 세웠다고 16일 밝혔다. BBQ 제공
제너시스BBQ 그룹은 BBQ 본사와 가맹점의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인 ‘아이러브아프리카’로 케냐에 중학교를 세웠다고 16일 밝혔다. BBQ 제공

 

BBQ는 2018년부터 기금을 조성해 식수·식량·의료 지원 등 아프리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 중이다.

 

BBQ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를 비롯해 세계 다양한 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