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지난 15일 오후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린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최종예선 4차전에서 필리핀에 105-74로 대승을 거두고 1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은 최종예선 전적 3승1패로 남은 프랑스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본선에 진출해 미국과 함께 세계 두 번째로 17회 연속 월드컵 진출이라는 역사를 썼다.
FIBA 제공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지난 15일 오후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린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최종예선 4차전에서 필리핀에 105-74로 대승을 거두고 1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은 최종예선 전적 3승1패로 남은 프랑스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본선에 진출해 미국과 함께 세계 두 번째로 17회 연속 월드컵 진출이라는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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