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수안이 최근 김앤장·삼성전자 법무팀 출신 김예지(사진) 변호사를 영입했다.
김 변호사는 서울대 공과대학 및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고 변호사 및 변리사 자격을 모두 보유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선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전자금융 및 정보보호 분야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했다.
특허 및 영업비밀 침해와 관련된 민·형사 소송을 수행하는 등 지식재산 및 IT·테크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후 삼성전자 법무팀에서 다수의 해외 기업 지분 인수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인공지능(AI) 관련 법률자문과 소비자 분쟁·소송 대응 업무를 수행하는 등 폭넓은 경험을 쌓아 왔다.
수안은 구성원 전원이 검찰 또는 대형로펌 출신으로, 대형로펌 출신 변호사들이 기업자문 및 민사사건을, 검찰 출신 변호사들이 형사사건을 담당하는 방식으로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