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가 경북 울진 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한울본부는 오는 17~18일 이틀간 한울에너지팜 대강당과 소강당에서 3월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했다.
3월 상영작은 우정과 관계를 주제로 한 영화인 '우리의 하루', '소울메이트', '비긴 어게인' 3편이다.
이들 작품은 일상 속 다양한 관계와 우정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잔잔한 공감과 여운을 전한다.
한울본부는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높이기 위해 스탬프 미션과 관람객 대상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