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 팔팔해”… 체력인증 받는 시민들 입력 : 2026-03-16 22:43:26 수정 : 2026-03-16 22:43:26 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16일 서울 강동구 성내동 강동구보건소 ‘서울체력9988 강동체력인증센터’에서 시민들이 저마다 체력을 측정하고 있다. 서울체력9988은 99세까지 팔팔하게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게 돕는 시의 건강 관리 사업이다. 이날 문을 연 강동체력인증센터에선 근력과 근지구력, 체성분 등을 측정해 볼 수 있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제원 이슈 나우 더보기 안선영 "악플 보고 ‘안다챌’ 사업 아이템 얻어…악플러 땡큐!" '왕사남' 단종 박지훈, 1300만 관객 인기 힘입어 4월 팬미팅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