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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최준희, 웨딩드레스 입고 "예신 준비 꿀팁 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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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알려진 최준희가 다가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고개를 비틀었다. 결혼을 앞둔 최준희는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며, 들고 있는 꽃까지 흰 색으로 매치해 순수한 분위기를 뿜었다. 특히 드레스 옆부분의 시스루 디자인으로 과감한 포인트를 더해 시선을 끌었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알려진 최준희가 다가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 최준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알려진 최준희가 다가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 최준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글에서 그는 "2025년부터 야금야금 찍었던 사진 중 첫 장”이라고 사진을 소개했다. 이어 "예신 준비 꿀팁, 뭐 있나요 선배님들?"이라며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한 누리꾼은 “더 주세요”라며 그의 사진을 더 요구했지만, 최준희는 “조금씩 뿌릴 거다”고 답변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달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지만, 우울했던 유년기를 지나 언젠가는 따뜻한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오래 다짐해 왔다”고 글을 남겼다.

 

그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과거 96kg에서 41kg까지 체중을 감량한 사실로도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