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18일 이사회를 열고 김종출(사진) 한국방산혁신기업협회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출했다. 지난해 7월 강구영 전 사장이 퇴임한 이후 약 8개월 만에 리더십 공백이 해소된 것이다. 강 전 사장이 지난해 6월 이재명정부 출범 직후 최대 주주인 한국수출입은행에 사의를 표명하면서 KAI는 수장 공백이 이어졌다. 차재병 고정익사업부문장 부사장이 직무대행을 맡아 왔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18일 이사회를 열고 김종출(사진) 한국방산혁신기업협회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출했다. 지난해 7월 강구영 전 사장이 퇴임한 이후 약 8개월 만에 리더십 공백이 해소된 것이다. 강 전 사장이 지난해 6월 이재명정부 출범 직후 최대 주주인 한국수출입은행에 사의를 표명하면서 KAI는 수장 공백이 이어졌다. 차재병 고정익사업부문장 부사장이 직무대행을 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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