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맞손 입력 : 2026-03-19 23:19:00 수정 : 2026-03-19 21:51:12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우원식 국회의장과 원내 6개 정당 원내대표들이 19일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초당적 개헌추진을 위한 제정당 연석회의’에 앞서 손을 맞잡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 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우 의장,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허정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허정호 이슈 나우 더보기 '운명전쟁49' 지선도령 "박나래, 마지막 한 번의 큰 산인 것 같다. 고비를 넘겨야 한다" 성시경, '고막남친' 논란에 "웃기고 싶었다"… 네티즌 "안 웃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