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문세윤이 명절 연휴 기간 침샘염을 앓았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557회에서는 김준현·문세윤·황제성·김해준이 설 연휴 동안의 근황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녹화에서 문세윤은 멤버들에게 "명절 때 고향 다녀온 사람 없습니까?"라고 물었고, 황제성은 "(다들) 서울에 계셔서"라고 답했다.
이어 문세윤은 "질병에 걸렸다가 살아났다"며 연휴 동안 침샘염에 걸려 고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준현은 "볼따구가 약간 커졌어"라며 문세윤의 부은 얼굴을 언급했다.
또 황제성이 "침샘염은 왜 걸리는 거야?"라고 묻자, 문세윤은 "입안이 더러워서"라고 답하며 자신의 상황을 희화화했다.
이날 방송은 '맛있으면 내 고향' 특집 3부로 꾸며져 출연진들이 경남과 제주의 음식을 맛보는 과정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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