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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으로 돌아오는 BTS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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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전광판에 송출되는 공연 광고를 기념촬영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전광판에 송출되는 공연 광고를 기념촬영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무대설치가 진행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무대설치가 진행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전광판에 송출되는 공연 광고를 기념촬영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전광판에 송출되는 공연 광고를 기념촬영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이 현장답사 및 기념촬영을 하러 온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정규 5집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이 지난 2022년 6월 앤솔러지(선집)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내는 신보다.

 

방탄소년단은 팀의 정체성과 보편적인 K-감성이 담긴 타이틀곡 '스윔'(SWIM) 등 신곡 14곡을 내놓는다. 이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팀의 새로운 챕터 'BTS 2.0'의 서막을 연다는 각오를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2시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컴백 기념 단체 라이브를 진행한다.

 

다음 날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는 대규모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연다.

 

방탄소년단은 팬들을 향해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아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저희도 많이 보고 싶었고 다시 일곱명이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소중하다. 앞으로 이어질 월드투어와 그 밖의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뵙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