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정호연이 화보촬영 현장에서 한국 탑 모델다운 매력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정호연은 지난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Away Kit Jersey"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정호연은 푸른 색상의 반팔 저지 유니폼과 아디다스의 삼선 로고가 들어간 블랙 색상 스커트로 건강미 넘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허리 라인이 보이게끔 묶어 올린 상의로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그녀의 몸매에 시선이 집중된다.
특히 태닝한듯 한 구릿빛 피부와 얇고 긴 동양적 눈매, 길고 가는 정호연의 몸매는 '아시안 뷰티'(Asian beauty)의 정석적인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정호연의 사진을 본 팬들은 "이뽀오오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월클", "정말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호연은 1994년생 모델 겸 배우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1에서 활약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연기력을 인정받아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 김지운 감독의 '더 홀' 등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녀는 배우 이동휘와 약 9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2024년 11월 결별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양측은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히며 관계를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