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핀 응봉산… 노란 물결에 봄 만끽 입력 : 2026-03-23 23:00 유희태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낮 최고기온이 19도를 기록한 23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 일대가 개나리꽃으로 노랗게 물들어 있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전북·경북권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안팎으로 내려가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예보했다. 유희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유희태 이슈 나우 더보기 구교환, 클래식 남성 브랜드 '브룩스 브라더스' 전속모델 발탁 '불륜·폭행 논란' 활동 중단했던 日 톱 여배우, 1년만에 복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