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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핀 응봉산… 노란 물결에 봄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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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최고기온이 19도를 기록한 23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 일대가 개나리꽃으로 노랗게 물들어 있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전북·경북권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안팎으로 내려가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