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건설기술인의 날에 서진철(사진) 에이치케이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가 금탑산업훈장의 영예를 안았다. 국토교통부는 25일 건설회관에서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2026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 대표를 포함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2명이 정부포상과 국토부 장관상을 받았다.
서 대표는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교통센터, KTX용산?오송역사 등 주요 철도역사 등 시설물을 설계해 건설기술 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수상했다. 시상식은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화성행궁을 복원한 날을 기념해 200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