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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딘딘과 꾸준한 우정 자랑…"낮술 못 해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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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가 딘딘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이국주는 26일 소셜미디어에 "딘딘이랑 데이트. 오랜만이야"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국주와 딘딘. 뉴시스, SNS 캡처
이국주와 딘딘. 뉴시스, SNS 캡처

이국주는 "메뉴도 좋고 동네도 좋고 날씨도 좋았는데"라며 "딘딘이 라디오 생방 이슈로 낮술을 못 해서 아쉬웠다"고 했다.

 

그러면서 "딘딘이 자꾸 형이라고 해서 네 시간 동안 누나 소리를 못 들었네"라며 "웃긴 건 문세윤 누나래. 뭐야 국주형 세윤누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길거리에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셀카를 찍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