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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침 식단은 몇 점?”…켈로그, ‘전지적 아침 참견 시점’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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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그는 소비자의 아침 식단 사진을 분석해 영양 코멘트를 제공하는 ‘켈로그의 전지적 아침 참견 시점’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켈로그의 ‘시리얼 리얼리’ 캠페인의 일환이다. 소비자가 실제로 먹는 ‘리얼 아침’을 기반으로 보다 실질적인 영양 조언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집에서 먹는 식사는 물론, 출근길에 편의점에서 간단히 해결한 아침이나 카페에서 마시는 음료까지 일상의 아침식사라면 어떤 형태이든 참여 가능하다.

4월1일부터 28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방식도 간단하다. 자신의 아침 식단을 촬영해 인스타그램 피드나 스토리에 게시한 뒤, 켈로그 공식 계정을 태그하면 된다. 별도의 기록이나 입력 과정이 필요 없고 기간 중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켈로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완벽하게 차린 식단보다는 소비자들의 일상적인 아침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데서 출발했다”며 “부담 없이 공유한 한 장의 사진이 전문가의 ‘영양가 있는 참견’을 만나 자신의 아침 식습관을 돌아보는 계기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리얼 리얼리(Cereal Really)’ 캠페인은 시리얼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균형 잡힌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전개 중이다. 켈로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의 실제 아침 식단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보다 현실적인 아침 식습관 개선 방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슈 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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