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30일 서울 마포구 국화정원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릴레이 정원만들기 행사'에 참가한 구민들이 꽃을 심고 있다. 마포구는 국화정원 등 4개소에서 구청, 동주민센터, 주민, 직능단체 등 420여명이 동별 릴레이 형식으로 주민과 함께 나무와 꽃을 식재했다. 식재수량은 에메랄드그린 등 3500여주와 수선화 등 4500여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