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대란’ 우려… 소상공인들 대책 촉구 입력 : 2026-03-30 22:00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머리에 쟁반을 올린 한 자영업자가 30일 서울 중구 방산시장 비닐가게 앞을 지나가고 있다. 중동 정세 불안에 따라 원료인 나프타 수급 차질로 ‘비닐 대란’ 우려가 확산한 이날 소상공인연합회는 “나프타 가격의 상승으로 포장재 가격이 40% 이상 급등하면서 소상공인들이 경영 위기에 내몰렸다”며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케데헌' 이재, 기자 간담회서 174cm '늘씬' 비주얼 자랑 데이브레이크, 1일 '배철수의 음악캠프' 뜬다